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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새봄
글쓴이 : 관리자     조회 : 787

"고목에도 잎이 피고 벌나비도 꽃을 찾는데
옛동무는 봄이 온줄 왜 모르시나요"

어렸을때 불렸던 동요인데
그 가사가 선명하지않지만
새봄을 노래하였을것이다.....

고목에 새잎도 지난해의 그 잎이 아니고
춤을 추는 나비도 지난 해의 그 나비가
아니지만 그것으로 한번 가면
돌아오지않는 인생의 무상함을 빗대어
노래하였음이리라.


아직 밤의 추위가 얼음을 얼리지만
우리의 봄은 3월부터이니
봄은 모두의 곁에 수줍게 다가서 있을것이다.

이봄이 여러분의 가슴에 화사한
꽃 만개하는 희망의 계절이
되기를 기원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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